오픈마루 블로그 : 여전사 밤토리의 아이온(AION) 카운트다운 후기

NC소프트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오픈마루의 한 사원 분의 블로그에 아이온 오픈 카운트다운 후기 글이 포스팅되었습니다. 새벽 6시 오픈을 앞두고 전 사원들이 NC 사옥 대강당에 모여서 카운트다운을 하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모습이 인상 깊네요.
다 같이 카운트 하는 그 분위기가 어땠을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요. 그리고 서버 오픈 5분만에 서버 2개가 풀로 접속되었다고 하는데, 평일 새벽 6시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정말 대단한 기록이 될 것 같습니다. 정말 역사적인 순간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고..
어찌보면 게임 하나 오픈하는데 사원 다 모아 놓고 카운트 다운 외치는 것도 좀 이상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, 아이온에 투자한 인력이나 비용, 그리고 유저들이 가지는 기대치 등을 생각해보면 어째 납득이 되기도 합니다.
그런데.. 나도 아이온 해보고 싶은데.. 학교 과제도 많고 공부도 해야하고.. ㅠㅠ 방학되면 해보겠다고 꾹 참고 있는 내 모습..

NC소프트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오픈마루의 한 사원 분의 블로그에 아이온 오픈 카운트다운 후기 글이 포스팅되었습니다. 새벽 6시 오픈을 앞두고 전 사원들이 NC 사옥 대강당에 모여서 카운트다운을 하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모습이 인상 깊네요.
다 같이 카운트 하는 그 분위기가 어땠을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요. 그리고 서버 오픈 5분만에 서버 2개가 풀로 접속되었다고 하는데, 평일 새벽 6시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정말 대단한 기록이 될 것 같습니다. 정말 역사적인 순간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고..
어찌보면 게임 하나 오픈하는데 사원 다 모아 놓고 카운트 다운 외치는 것도 좀 이상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, 아이온에 투자한 인력이나 비용, 그리고 유저들이 가지는 기대치 등을 생각해보면 어째 납득이 되기도 합니다.
그런데.. 나도 아이온 해보고 싶은데.. 학교 과제도 많고 공부도 해야하고.. ㅠㅠ 방학되면 해보겠다고 꾹 참고 있는 내 모습..






덧글
스키아。 2008/11/13 03:17 # 답글
전 하고있어욤 ㅋ_ㅋ이스라펠섭*-_-*
네코 2008/11/13 23:53 #
나는 유스티엘인가? 거기서 하게 될 듯..
밤토리 2008/11/13 14:31 # 삭제 답글
밤토리입니다. ^-^트랙백타고 놀러왔어요.
저도 사실 그 전날까지는 '뭐야..이거 꼭 가야하는거야 뭐야'라는 생각했었는데, 막상 가서 카운트 다운 외치고, 쑥쑥 올라가는 접속자 수 보면서 눈물이 주룩-
초보 유저인데도 재밌게 잘하고 있어요. 저는 오늘 점심도 김밥을 먹으며 열혈 레벨업하고 있다는..
얼른 방학 되어서 네코님도 동참하시길!!
네코 2008/11/13 23:54 #
앗.. 방문 감사합니다~ ^^도저히 못참아서 캐릭이나 만들어두자는 생각에 설치하고 접속해봤는데..
대기자가 1300명을 넘네요;;
엉엉..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