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발자 - 학생 합작 오픈소스 프로젝트 WoC 2008 시작합니다.
오늘은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한뼘 한뼘 커가고 있는 WoC(winter of code, 이하 WoC)소개 및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에 대해 간략히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. WoC는 12월 W데이(프로젝트 시작전 오프라인 행사)를 시작으로 약 3개월간 개발자와 학생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는 행사인데요.
올해는 특히 개발자-학생간 네트워킹 극대화라는 테마로 좀더 다양한 구성원이 WoC에 대해 알고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하여, WoC가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 및 나아가 국내 3rd Party Developer 저변확대에 기여하도록 하는 것이 WoC의 궁극의 목표라고 할수 있습니다^^

여기까진 퍼온 부분이고..
프로그램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관심이 많이 가네요.
'멘티-멘토'로 개발자와 학생간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.. 그런 행사 같습니다.
평소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궁금한점이 생기면 정말 물어볼 수 있는 상대, 멘티-멘토가 가능한 상대가 있었으면.. 하고 항상 아쉬워했었는데, 이런 행사가 있었다니.. 정말.. 왜 좀더 빨리 해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.. ㅠㅠ
시험 끝나고 행사를 하는 것 같으니 참여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. 정말 기대 됩니다.
이왕하는 거 이벤트 참여도 한번 해보고..;;
오늘은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한뼘 한뼘 커가고 있는 WoC(winter of code, 이하 WoC)소개 및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에 대해 간략히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. WoC는 12월 W데이(프로젝트 시작전 오프라인 행사)를 시작으로 약 3개월간 개발자와 학생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는 행사인데요.
올해는 특히 개발자-학생간 네트워킹 극대화라는 테마로 좀더 다양한 구성원이 WoC에 대해 알고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하여, WoC가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 및 나아가 국내 3rd Party Developer 저변확대에 기여하도록 하는 것이 WoC의 궁극의 목표라고 할수 있습니다^^

여기까진 퍼온 부분이고..
프로그램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관심이 많이 가네요.
'멘티-멘토'로 개발자와 학생간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.. 그런 행사 같습니다.
평소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궁금한점이 생기면 정말 물어볼 수 있는 상대, 멘티-멘토가 가능한 상대가 있었으면.. 하고 항상 아쉬워했었는데, 이런 행사가 있었다니.. 정말.. 왜 좀더 빨리 해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.. ㅠㅠ
시험 끝나고 행사를 하는 것 같으니 참여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. 정말 기대 됩니다.
이왕하는 거 이벤트 참여도 한번 해보고..;;






덧글
스키아。 2008/11/27 00:59 # 답글
오잉 화이팅이삼 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