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마음 같아선 만자 청일색을 해보고 싶었는데, 괜히 높은 패 노리다 텐파이도 못할가봐
그냥 저 상태로 리치 걸고 쯔모로 났음..
인터넷에서 설명해놓은 걸 보면서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, 은근히 재밌네요.
예전엔 테츠야 때문, 요즘엔 사키 때문에 마작 열풍이 조금씩 불고 있는 듯 한데..
왜 사람들이 재밌어 하는지 알겠네요.
사키도 마작을 알고 보니까 더 재밌네요.
마작 모를 땐 그냥 리액션 때문에 봤던 것 같은데.. 마작을 조금씩 알면서 보니까 이게 이전엔 몰랐던 재미를 또 새롭게 느끼고 있습니다.
허허.. 묘한 게임에 또 맛들인 듯..






덧글
코코볼 2009/07/02 23:05 # 답글
으어... 저는 코코로가 아니라능
네코 2009/07/02 23:49 #
헉.. 무의식 중에 코코로라고 적었네요;;죄송합니다 코코볼님.. ㅠㅠ
정의수호기사 2009/07/03 03:20 # 답글
코코로라니.... 그 막장 겜 한겁니까!?나 그거 땜시 야겜 트라우마 생겨서 야겜은 안 하는데....
네코 2009/07/03 10:55 #
???그게 뭔가요???